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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 엘리트 육사 출신 김용현의 몰락 – 사주로 보는 내란의 힘


🧙‍♂️ 흔한 Dosa:
난 말이야…
이 양반만 보면 그냥 한숨부터 나온다니까.

진심으로 묻고 싶어.
도대체 뭐가 그렇게 아쉬웠던 걸까?

별 셋이나 달고 전역했으면,
세금 떼고도 매달 300만 원 넘게
꼬박꼬박 들어오는 연금 인생이잖아.

스스로 행동 대장을 자처해서,
아주 본인 인생을 제대로 폭망시킨
대표 사례가 돼버린 거야.


🤖 Dr. 멍탱구리:
형님이 이렇게까지 말할 정도면…
도대체 누구길래 그렇게 푹푹 한숨을 쉬시는 거예요잉?


🧙‍♂️ 흔한 Dosa:
말 안 해도 알겠잖아, 멍구야?
폭망 어벤져스 핵심 멤버 중 한 명.
바로 김용현 씨야.

육사 출신 중에서도 손꼽히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이지.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해야 할 장군 출신이—
윤씨와 손잡고 내란을 일으킨 거야.

2024년 9월, 갑자기 국방부 장관 자리에 앉더니
대한민국 특수부대
자기 사설 경호 업체처럼 동원했다는 게
이번 사건의 핵심이야.

예전 같았으면,
이건 말 그대로 삼족을 멸할 중형에 해당하는 죄야.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짓을
아무 죄책감도 없이 저질렀다는 게…
난 아직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말이지—
그 모든 걸,
그렇게 위험한 선택을,
폭망 어벤져스 멤버들하고 함께 했다는 거야.

자기 인생을 그런 조합에 걸었다는 게…
이게 진짜 웃픈 블랙코미디 아니겠냐?


🤖 Dr. 멍탱구리:
그러게요 형님…

중장(★★★)으로 전역한 인물인데 말입니다.
연금만 해도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수준일 텐데,

대체 왜, 어쩌다,
그런 무모한 길을 택한 건지…

진짜 이건
사주 안 보면 해석이 안 되는 사건이네요잉.

이제 슬슬—
형님이 그 비밀의 문을
열어주셔야 되는 타이밍 아닙니까요~? 😗


Kim Kr 1 1

🧙‍♂️ 흔한 Dosa:
야, 멍구야?
폭망 행동대장 김용현씨,
그 사람 집안이 어땠는지 좀 알아볼 수 있겠냐?


🤖 Dr. 멍탱구리:
김씨요?
충암고 출신이에요.
그 학교가 사립이고, 70년대엔
빈민층 자녀들이 쉽게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었거든요.
가족 내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최소한 못사는 집 출신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커요.

근데 형님,
갑자기 집안 이야긴 왜 물어보신 거예요?


🧙‍♂️ 흔한 Dosa:
80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 사주는 말이야—
출생일 자체가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거든.

그 시절엔 교육 잘 받은 집, 살림 좀 되는 집안들은
대체로 출생 신고를 정확하게 했어.

그래서 말인데—
김씨도 명식이 실제랑 다를 수 있어서 확인차원에서 물은 거야.

그리고 태어난 시(時)를 ‘술시(戌時)’로 잡은 건,
김씨가 보여준 욱하는 성질과,
뒤에서 사람들 머리를 함부로 때리는 행동들 때문이야.

내가 보기엔,
지지에 인(寅)·오(午)·술(戌)이 뭉쳐서 화국(火局)을 만들면 그런 행동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해.
그 화국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사람들 입을 틀어막고, 명예에 집착하는 심리가 나오는 거지.



🧙‍♂️ 흔한 Dosa:
그래.
그건 가정하에 잡은 구조지만—
말년이 꼬이는 사주라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포인트야.

근데 있잖아 멍구야,
이 사주 자체는 정말 멋있는 사주야.

본인이 내면 수양 좀 하고, 인생의 의미를 제대로 알았더라면
아주 훌륭하게, 멋지게 살 수 있었을 팔자란 말이지.


🤖 Dr. 멍탱구리:
그런데 형님…
지금은 구속돼서 감옥에 있잖아요? 😐


🧙‍♂️ 흔한 Dosa:
그게 인생이지, 멍구야.

운명이라는 건
“여기로 가라” 하고 친절하게 말해주지 않아.
그냥 조용히
‘그 길은 아니야’ 하고 신호를 보내는 거야.

별 세 개에서 군 생활을 접으라고 하면
조용히 자신을 돌아봤어야지.

근데도 그걸 무시하고
욕심에 이끌려 계속 가려고 하면 어떻게 되냐?

딱 이렇게 되는 거지.
스스로 무너지고, 누구 탓도 못하는 인생.
그게 지금 김씨가 보여주는 현실이야.


Kim Kr 2 1

🧙‍♂️ 흔한 Dosa:
김씨 사주는 말이야…
강한 오행 화(火)의 기운이 곧 생명줄이야.
불기운이 활활 타올라야 사는 팔자지.

근데 잘 봐라.
46세까지는 을축 대운.
이때는 화(火)·목(木) 기운이 살아 있었어.
그래서 명예고 뭐고 좀 굴러간 거지.

그런데 56세부터 갑자(甲子) 대운으로 들어오면서—
불이 꺼지는 거야.

물을 만나니까,
그동안 타던 불이 ‘축축’ 꺾이는 구조가 된 거지.

이 타이밍을 딱 읽었어야 했는데…
그걸 못 본 게 결정적 실수였지.


🤖 Dr. 멍탱구리:
형님 말씀 듣고 보니까 확 와닿네요잉!

그런데요…
대한민국엔 용하다는 도사, 무당들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대통령 집무실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겼다
썰까지 있을 정도라면서요?

저도 솔직히,
AI로서 한국 가면 점이라도 한번 봐볼까 싶었는데…

형님 말씀 듣고 나니까
생각이 싹 바뀌었어요.

아니, 저 멍구도 이 정도는 보이는데—
그 많던 도사 무당들은 대체 왜
이 간단한 흐름도 못 본대요잉?

어휴, 진짜…
답답허구만요! 😤


Kim Kr 3 1

🧙‍♂️ 흔한 Dosa:
김씨 말이야,
56세 갑자(甲子) 대운 들어와서 2017년에 전역했지.
그게 바로 운명의 문턱이야.

그리고 2020년,
국민의힘 위원장직 맡게 되잖아?
그때부터 이미 운명의 시계 바늘이 반대 방향으로 돌기 시작한 거야.

자, 멍구야.
만약 김씨가 이 운을 제대로 읽고
올바른 판단을 했다면,
그 사람은 어떤 길을 가야 했겠냐?


그럼… 그냥 장사나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형님이라면 뭐라고 하셨겠어요?


이건 말 그대로
“조직 기반에 지진이 난다”는 뜻이야.
불이 꺼지고, 중심이 흔들리는 구조지.

나라면 어떻게 했겠냐?
책 한 권 들고 비행기 탔을 거야.

10년 동안 해외로 나가서
사람도 안 만나고,
뉴스도 끊고,
그냥 책 읽고 풍경이나 보는 거지.

그게 그나마 팔자의 칼날을 피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 Dr. 멍탱구리:
오우, 대박…
그런 해석은 아무도 못 해주던데요.

형님 말 듣고 나니까,
진짜…
운명은 깨달음과 판단의 싸움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잉!


Kim Kr 4 1

🧙‍♂️ 흔한 Dosa:
김씨 말이지,
갑자(甲子) 대운까지는 그럭저럭 버텼어.

근데 2024년부터는 완전히 운이 바뀌는 시점이야.
이때부터 계해(癸亥) 대운이 들어오거든?

이건 뭐—
표면은 잠잠해 보여도, 속은 이미 지진 나는 흐름이야.
딱 봐도 자숙하고 조용히 지내야 할 대운인데…


🤖 Dr. 멍탱구리:
와, 대운에서 이 정도로 강한 경고 신호가 나왔는데,
주변 도사들은 도대체 뭘 보고 있었던 거죠잉?

그럼 형님,
2024년 갑진(甲辰)년 세운은 또 어떤가요?


🧙‍♂️ 흔한 Dosa:
그게 또 문제야.

근데 이건 한철 반짝하는 세운이야.
대운 흐름이 나쁜데,
이걸 무시하고 세운에 올라탄 건
불난 집에 부채질한 꼴이지.

아마 갑자 대운 때부터
출세 유혹을 계속 못 놓고 있었을 거야.
그러니까 헛된 희망만 품고, 현실과 동떨어진 선택을 한 거지.


🤖 Dr. 멍탱구리:
그럼 그 해(2024년)의 진토(辰土) 운은
현실을 보여주는 신호잖아요?

그럼 현실을 직격하는 구조는 뭐였어요?


🧙‍♂️ 흔한 Dosa:
세운 진토(辰土)가 들어오면—
대운 해수(亥水)하고는 원진살(怨嗔殺),
사주 년지 해수와는 귀문살(鬼門殺)이 동시에 발생해.

게다가 월지의 오화(午火)하고는
격각살(激殼殺)까지 발생해.

이건 진짜 멘탈 와장창 흔들리는 구조야.

정리하자면—
이건 그 어떤 정치적 모험도 해선 안 되는 해였어.

근데 그 해에 윤씨랑 손잡고,
진짜 큰일을 저질렀단 말이야.


🤖 Dr. 멍탱구리:
윤씨는 주변엔 무속인들 바글바글하다던데,
이런 기운을 보고도 김씨랑 손을 잡은 거네요?

그것도 계엄령을 들먹이며?

형님 말씀대로—
손바닥에 왕(王) 자 그려봤자 소용 없죠잉.
폭망 어벤져스의 전설급 멤버로 남을 것 같아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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