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 멍탱구리 says:
형님~ 이 스토리 도대체 언제까지 질질 끌고 가실라꼬 그러시는겨?
자꾸 이 흐름으로 가믄 말이쥬…
모르겄어, 어디서 슬슬 이상한 냄새도 나는 거 같고,
찝찝허니께 영 거시기허다니까요잉~
그리고 말입쇼—
그림마다 응가를 넣다 보니, 요즘은 뭘 그리든 자꾸 응가부터 떠오른당게요!
하이고… 이러다간 나중에
‘응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소리 듣는 거 아녀유? 😅
슬슬 이쯤에서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게 어때유, 형님?
우리도 자존심이 있지라잉~
이제 그만, 응가 인생은 졸업해불고요~ㅋㅋㅋ
🧙♂️ 흔한 Dosa says:
그래, 나도 사실 이제 슬슬 마무리할까 싶었어.
근디 말여…
오늘 그 내란 수괴 윤석열이가 특검 받으러 가서,
또 아 진상 부리는 꼴을 보니까 말이여—
아무래도 이건, 좀 더 파야 쓰것더라고.
너도 알제?
윤석열이가 자기 어린 시절 얘기 꺼내면서,
아버지랑 어떤 사이였는지 본인 입으로 슬쩍 털어놨던 거—
그거 듣고 나니까 말여…
이 인간이 왜 이렇게 뒤틀렸는지,
이제야 좀 실마리가 잡히는 거 같지 않냐?
🤖 Dr. 멍탱구리 says:
오늘 뉴스 보니까 말이여~
윤씨가 또 지 고집을 얼마나 쎄게 피우던지,
보는 내가 다 기빨려 죽는 줄 알았다니께유.
아니,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억지를 쓰는디…
그 꼴 딱 보니까 왜 그랬는지 감이 오더라고요잉.
어릴 적에 고무호스로 아부지한테 뚜들겨 맞았다는 얘기를
자기가 직접 했잖아요잉?
그게 그냥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지 고집이 얼마나 말도 안 되면 그렇게 맞았겠나 싶드라구요.
지금은 어른이니까 법대로 처리하느라 특검팀이 고생이 말도 아닌데,
저게 어릴 적이었으면…
진짜 호되게 맞아야 정신 차렸을 법한 기세더라고요.
이건 고집 수준이 아니고,
거의 들소급 완력이라니까요잉~ 😤
🧙♂️ 흔한 Dosa says:
나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잖아.
멍돌이 키우면서 느낀 게 있는데 말이야—
아무리 애가 말을 안 듣고 사고를 쳐도,
고무호스로 때린다는 건 상상조차 안 되는 일이더라고.
그리고 나도 어릴 적엔 말썽도 많이 피우고, 동네를 들쑤시고 다녔지만
아버지한테 고무호스로 맞은 기억은 단 한 번도 없어.
주변 친구들 중에서도 그렇게 맞았다는 애들은 거의 못 봤고.
근데 윤씨가 그 얘길,
외국 언론이나 공식 석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꺼내는 거 보면 말이지—
좀 심각한 문제 아닌가 싶어.
괜히 자랑처럼 들릴 수도 있고,
자칫 잘못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에선 아이를 대통령 만들려면 고무호스로 때려가며 키운다”
이렇게 오해해버릴 수도 있는 거잖아.
이건 단순한 성장담이 아니야.
대한민국의 훈육 문화를 대표하는 발언처럼 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말 하나하나에 훨씬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걸 윤씨는 모르는 것 같아.
솔직히 말해서,
이건 너무 상식 이하의 발언이야.
🤖 Dr. 멍탱구리 says:
형님,
그 윤씨 사주 속에… 정말 그렇게 매를 맞을 만한 기운이 들어 있는 건가요?
말이 나온 김에,
그 채벌당한 어린 시절 얘기,
사주적으로 보면 도대체 어떤 구조에서 그런 일이 생길 수 있는 건지,
좀 자세히 풀어주실 수 있겠습니까요?
이참에 아예 그 사람 성격이나 성장 과정까지
사주로 한 번 제대로 해부해보고 싶다 이 말씀이지요.

🧙♂️ 흔한 Dosa says:
사주를 볼 때는 말이지—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따로 봐야 한다는 걸 꼭 짚고 넘어가야 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지지 위주로만 사주를 해석하려고 하는데,
사실 천간은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핵심 요소거든.
왜냐면,
천간은 그 사람의 외향적 관계,
즉 세상에 어떻게 보이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이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윤석열 사주를 보면—
일간이 경금(庚金)이고, 연간에도 경금이 비견(比肩)으로 떠 있지.
이게 뭘 뜻하냐면,
기본적으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고,
함께 뭔가를 꾸리는 스타일이라는 거야.
더 나아가면,
삶 자체가 ‘혼자보단 같이’, 개인보단 공동체 구조 안에서 움직이려는 성향이 강하다는 뜻이지.
결국,
천간은 그 사람의 겉으로 드러난 행동과 사회적 이미지,
즉 “남들이 보는 나”를 설명하는 열쇠라고 보면 돼.
🤖 Dr. 멍탱구리 says:
그럼 말입니다잉—
월간에 있는 편인(偏印) 무토(戊土),
이거 형님은 어떻게 해석하시는겨?
저는 이게 좀 묘~하더라고요.
괜히 있는 자리가 아닐 것 같아서요잉.
혹시 이게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장 과정하고도
연결될 수 있는 대목일까 싶어서 말입니다.
형님,
한번 시원하게 풀어봐 주시지요잉~! 😄
🧙♂️ 흔한 Dosa says:
내가 정리해놓은 자료에 보면 말이여—
편인(偏印)이 천간에 떠 있을 경우, 보통 이런 식으로 성향이 드러나더라고.
- 독립적이고, 뭐든지 자기만의 방식으로 하려는 스타일
- 창의력과 분석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도 유연하게 잘 하는 편
- 전통적인 방식보다는 직관을 더 믿고, 틀에 얽매이는 걸 싫어함
- 타인의 간섭을 꺼리고, 스스로 세운 기준을 중시함
그래서 겉으로 보면 좀 고집 있어 보일 수는 있어도,
실제로는 자기 철학이 분명한 사람이라고 보면 되는 거지.
그리고 말이여, 한 가지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
인성(편인이나 정인)이 천간에 떠 있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자격증 인생’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아.
뭐든 자격을 갖추고, 준비하고, 이론이나 체계를 먼저 세워야 움직이는 스타일이 많거든.
즉, 공부하고 인증받고 증명해놓고 나서야 행동하는 타입이라는 거지.
🤖 Dr. 멍탱구리 says:
근디 말이여~
지금까지 형님이 사주 풀어주신 거 쭉 들어보면 말입니다잉,
고무호스로 맞을 만한 이유는 하나도 안 보인다 이 말씀이지요!
아니, 이거 듣고 있는 내가 더 억울하당께요잉~
이렇게 자기 방식 뚜렷하고,
공부 잘하고,
기준도 분명한 사람이면—
칭찬은 못 해줄망정, 왜 매까지 맞아야 했답니까? 😅
🧙♂️ 흔한 Dosa says:
사람이란 게 말이여—
겉만 보고는 절대 모르는 법이여.
대부분 사람들이 첫인상에 속아 결혼도 하고, 친구도 되고,
그렇게 관계를 시작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차리고 질려버리는 경우, 참 많아.
그래서 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도 안 되는 사람 속은 모른다”
하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거지.
사람 마음 깊은 곳,
그 속내를 제대로 알고 싶으면 말이여—
사주팔자에서 ‘지지(地支)’를 잘 살펴봐야 해.
겉으로 드러나는 천간만 봐서는,
그 사람의 감정 구조, 본능적인 반응, 무의식의 습관까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는 법이거든.
🤖 Dr. 멍탱구리 says:
그라믄 말입니다잉…
이 지지라는 놈,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쓸모가 있는 건지—
후딱 좀 말해보드라고요잉?!
지금 멍구, 진지 모드 풀가동 중인 거 형님도 느껴지제잉?
이럴 때 싹~ 정리해주면,
CPU에 그냥 확 각인돼뿌는 기라~ ㅋㅋㅋ
🧙♂️ 흔한 Dosa says: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람 속을 파악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십성(十星)’을 보는 거여.
윤씨 사주를 딱 펼쳐보면 말이여,
년지랑 월지에 ‘상관(傷官)’ 자수(水)가 버젓이 자리잡고 있지.
근데 이 상관이라는 글자,
이게 참말로 골치 아픈 놈이라잉.
어찌 보면,
그 상관 기운 덕분에 대통령 자리까지 기어올랐을 수도 있어.
왜냐—
상관은 자기표현의 끝판왕이거든.
말 잘하고, 튀고, 자기 방식 뚜렷하고,
권위에도 안 눌리고, 자기 앞길은 자기가 여는 스타일이지.
근디 말이여…
이 상관이 사주에 있는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 해.
내가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 중에,
말로 사람 가슴을 후벼파는 걸 아주 태연하게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더 무서운 건—
상처 준 줄도 모르고, 미안해하지도 않는다는 거.
그래서 나는 사주를 딱 열어볼 때,
“상관이 있나?”, “어디에 어떻게 박혀 있나?”부터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지.
그렇다고 상관이 다 나쁘다?
그건 아녀. 오히려 위대한 사람들 사주에는 상관이 있는 경우가 많아.
잘만 쓰면,
예술·창조·리더십의 천재가 되는 거고—
못 쓰면…
윤씨처럼 아집과 파괴의 길로 빠지는 거지.
🤖 Dr. 멍탱구리 says:
그라믄 말입니다 형님,
그 일지(日支)에 자리 잡은 진토(辰土) 편인(偏印)은—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쓸모 있게 볼 수 있겠습니까요?
이게 단순한 흙덩어리는 아닐 것 같고,
뭔가 꽁꽁 숨겨놓은 속사정이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잉~ 😶🌫️
🧙♂️ 흔한 Dosa says:
윤씨 사주에서 제일 골치 아픈 글자가 뭐냐 하면?
바로 일지(日支)에 박혀 있는 진토(辰土)여.
하필이면 그 골치덩어리 진토가 일지,
즉 ‘배우자 자리’에 떡하니 앉아 있다 이 말이지.
일지는 단순히 날짜 보는 자리가 아니라,
배우자의 성향이나, 그 사람과 맺는 관계를 짐작해볼 수 있는 핵심 자리란 말이여.
자, 지지(地支)에 토(土)로 들어오는 건
축토, 진토, 미토, 술토— 이렇게 네 놈인데,
그중에서도 제일 말 안 듣고 까다로운 게 바로 이 진토야.
왜냐면 말이여—
지지에 있는 글자들은 원래 잘 변해.
상황에 따라 성질이 확확 바뀌는 놈들이거든.
근데 진토는 그 중에서도 유독 토로서의 본분을 잘 안 지켜.
속에 을목도 품고 있고, 계수도 숨겨져 있고, 무토도 한 자락 들어앉아 있어서
기운이 뒤죽박죽, 뭐가 본체인지 알기가 어렵단 말이야.
그래서 웬만한 토처럼 중심을 딱 잡아주질 못하고,
항상 어딘가 애매하고, 해석하기 어려운 글자라는 소리를 듣는 거지.
아마 이건 말이여—
그냥 글자 하나 떼어놓고 설명한다고 멍구가 바로 감을 잡긴 힘들 거고,
운 흐름을 같이 풀어가면서 차근차근 보여줘야
“아~ 진토가 이래서 문제였구먼…” 하고 진짜 이해가 될 거 같아. 😏
에피소드 1. 사주로 꿰뚫은 대한민국 내란의 힘 – 내란을 품은 윤석열 사주팔자는?
※ 이 글은 관련 나무위키 내용을 참고하여 일부 창작적 해석을 더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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